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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을빛낸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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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髙紹) 중시조 2세손(世孫),고려초 무신(右僕射)

작성자
제주고씨
작성일
2021-02-15 09:14
조회
61
?~1056(文宗 10 丙申)

고려초 무신(右僕射), 일명 열(烈)

우복야(右僕射) 공(公), 중시조 휘(諱) 말로(末老)의 셋째 아들

고려 초기의 무신이며 처음 이름(初名)은 열(烈)이다. 1047년(문종 1년) 4월에 개성부 도총독과 문하시중 우복야를 지냈고, 1056년(문종 10년) 3월에는 수사공상서로서 우복야와 병부상서를 역임했다.

그 전 1044년에 동북면 병마사 김영기의 상소에 의하여 장주, 정주, 완흥진에 고려 장성을 쌓을 때 병부상서로서 적들과 싸워 무사히 성을 쌓게 한 공로로 특별 포상을 받았다.

고려사 1권 340면에 다음과 같은 기록이 있다.
『고소 (髙紹)는 말 타기와 활 쏘기에 능해 그 후 여러 차례 큰 공을 세워 명장으로 이름이 높았으며 1056년(문종 10년) 공(公)이 별세하자 온 백성이 슬퍼하고 나라에서는 3일간이나 정사를 멈추고 백관에게 명하여 회장(會葬)케 하였다.』

공은 개성(開城)에 정주하였으므로 개성고씨(開城髙氏)의 입향조(入鄕祖)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