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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을빛낸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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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술겸(髙述謙) 동몽교관(童蒙敎官) 제수

작성자
제주고씨
작성일
2021-02-15 10:50
조회
117
자는 치술(치述), 호는 이양재(李養齋)로 만수옹(萬樹翁) 명세(命世)의 후손이다. 아버지가 16년간 병으로 고생하여 친히 아궁이에 불을 때며 사환이나 노비에 시키지 않는 것이 처음부터 끝까지 같았다.

효성으로 추천되어 동몽교관(童蒙敎官)이 제수됐다. 문헌공(文憲公) 유후조(柳厚祚)가 행장을 지었다.

▒ 상세설명
*동몽훈도(童蒙訓導) : 조선(朝鮮) 초기(初期)에, 군현(郡縣)에서 설치(設置)한 사학(私學)에서 향교(鄕校)에 들어가기 전의 어린 학동(學童)을 가르치던 유자(儒者). 사맹삭(四孟朔)인 1월ㆍ4월ㆍ7월ㆍ10월의 4회에 걸쳐 등용(登用) 시험(試驗)을 보았으며, 재직(在職) 기간(期間)은 450일로 규정(規定)하였음. 뒤에 '동몽교관(童蒙敎官)'으로 개칭(改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