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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을빛낸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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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응(髙凝) 고려중기 문신(判門下侍中)

작성자
제주고씨
작성일
2021-02-15 11:40
조회
108
중시조 성주공 말로(末老)의 6세손이고 상당군(上黨君) 공익(恭益)의 손자이며 낭성군(浪城君) 송견(松堅)의 장남이다.

경종(景宗) 2년(1217년으로 추정) 3월, 왕이 동지(東池)에서 용선(龍船)을 타고 친히 국자감시(國子監試)를 주도하여 공(公)이 급제하자 갈옷(褐衣)을 벗게 하고 의관(衣冠)을 하사하였다.

목종(穆宗) 10년(1223년으로 추정) 6월, 예부시랑(禮部侍郎)인 공(公)이 진사시험을 주도하여 조 원(趙元)등에게 급제를 주었다.

공(公)은 그후 봉상대부(奉常大夫), 사온서령(司醞署令), 상서(尙書), 밀직학(密直學), 판문하시중(判門下侍中) 등을 역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