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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을빛낸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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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명(髙履明) 조선후기의 효자

작성자
제주고씨
작성일
2021-02-15 10:40
조회
164
수원부 양지현(현재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사람으로 효성이 지극하였다.

그의 사후인 1823년(순조 32) 예조에서 각 식년(式年)에 서울과 외방에서 충(忠)·효(孝)·열(烈)에 대해 장계(狀啓)로 의정부에 보고한 것을 등급을 나누어 시행한 일이 있었다.

이때 그는 서울에 사는 고(故) 첨지 최상유, 개성부의 고(故) 사인(士人) 한태진·홍우적·전기대·한경의, 용인의 고(故) 학생 오명철 등과 더불어 효자로 뽑혀 벼슬이 추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