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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16년도 삼을나 삼성사 춘기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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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ㆍ양ㆍ부 삼성사재단(이사장 부만근)은 지난 4월10일 국가사적지 제134호인  삼성혈에서 초헌관 양동일(광주), 아헌관 부연배(제주시), 종헌관 고원명(서귀포시)이 제관으로 참여해  탐라를 창시하신 삼을나의 위업을 기리고 추원하는 2016년도 삼성사 춘기대제를  종친 300여명이 참례하에 봉행하였다.

이날 대제봉향후 탐라를 창시한 고ㆍ양ㆍ부 삼을나의 영명한 슬기를 제주도민의 삶으로 승화시키는데 열과 성을 다하여 영역을 넓히면서 이 고장 문화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덕이 현저한 인사를 발굴, 포상하고자 1995년도 부터 탐라문화상을 제정운영하고 있다. 이번 제22회 문화예술부문(제주어 보존)에 송상조씨를 효행부문에 고기자씨에게 상패와 포상금 각 500만원씩 수여하였다.

-자료출처 : 고씨종문회총본부 사무국장  고석팔  064)751-0711, 010-3690-3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