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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재)고ㆍ양ㆍ부 삼성사 재단 추기대제 봉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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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ㆍ양ㆍ부 삼성사재단(이사장 부만근)에서는 20151010일 삼성(三姓)후손 250여명이 참례한 가운데 삼성전(三姓殿)에서 탐라(耽羅)를 창시(創始)하신 三乙那의 위업(偉業)을 기리고 추원(追遠)하는 秋期大祭를 봉향하였다.  

추기대제 초헌관에 고원택(髙元澤), 아헌관에 양치복(梁致福), 종헌관에 부희석(夫希碩), 전사관에 고성칠(髙誠七), 집례에 고경화(髙景和)창홀에 의해 진행되었다.

삼성사 추기대제는 고ㆍ양ㆍ부 삼성후손들이 모시는 제사로서 서기 1699년부터 시작된 이래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으며 1785년에 정조 임금이 三姓祠 라는 현판을 친히 써서 내리셨다. 이 祀祭의 헌관은 삼성후손이 윤번제로 시행되고 있다.

-자료출처 : 고씨종문회총본부 사무국장 고석팔 064)751-0711, 010-3690-3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