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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을빛낸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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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회(髙晦) 조선 후기의 학자

작성자
제주고씨
작성일
2021-02-15 08:55
조회
67
자 여근(汝根). 호 관란재(觀瀾齋). 송준길(宋浚吉)·송시열(宋時烈)의 문인이다. 1689년(숙종 15) 송준길이 남인(南人)들로부터 추죄(追罪)되자, 문생(門生)들을 이끌고 신원(伸寃)을 상소하다가 유배되었다.

그뒤 남인이 실각하자 음보(蔭補)로 시직(侍直)에 임명되었으나 곧 사직하고, 향리에 묻혀 학문에 전념하였다. 대사헌(大司憲)에 추증되었다. 문집에 《관란재유고》가 있다.

▒ 상세설명
*추죄(追罪) : 일이 다 끝난 다음에 그 죄를 다스림.